목조주택 패시브 기초공사, 땅을 파는 날부터 토대목이 앉는 날까지
이동훈
높은 창 하나로 계단실까지 밝힌 아산 패시브하우스
이동훈
마당이 부족하다면 위로, 2층 베란다가 두 번째 마당이 되다
이동훈
마당 하나를 길게 늘이면, 방마다 저마다의 마당이 생긴다
이동훈
담장 대신 벽의 각도로, 프라이버시 농도를 조절하다
이동훈
집의 빈틈은 기밀테스트의 연기가 먼저 찾아낸다
이동훈
과정의 힘, 골조부터 보여드린 양주 오픈하우스
이동훈
시선은 막고 빛은 들이는 유리블럭벽, 도심 속 마당을 지키다
이동훈
남향 집의 어두운 뒷방, 고측창이 답이 될 수 있을까?
이동훈
보이지 않는 디자인, 콘센트의 자리와 높이
정호진
소파와 TV 다음의 거실, 우리 가족에게 맞는 배치 찾기
정호진
27cm의 여유, 의자 높이는 디자인보다 계산이 먼저
정호진
걸음을 줄이는 주방은 작업 삼각형에서 시작된다
정호진
천장에 닿지 않는 벽, 막힌 듯 열린 공간을 만들다
정호진
34,900원의 상상력, 돌리면 테이블이 되는 이케아 의자
정호진
창을 열지 않아도 공기가 바뀌는 집, 24시간 환기의 힘
이동훈
기울어진 천장 아래, 비워 두던 다락이 수납장이 되다
정호진
커튼을 걷어도 되는 마당, 사선 가벽 하나로 만들다
이동훈
네 조각의 퍼즐로 짓는 화장실, 분리형부터 편백욕조까지
정호진
잘 지은 집이 여름에 더 더운 이유, 열은 유리 밖에서 막는다
이동훈